Chungdam High School Web Art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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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dam High School  1. 1학년 7반 김영서 Kim Young Seo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틀을 깨다.”
작품설명 : 삐에로가 액자밖으로 나오려는 장면과 들어가려고 하는 장면을 틀을 깨는 것으로 비유하여 표현함. 상체는 아크릴화로 하체는 헝겊으로 제작

Title: Think Outside the Box
Thinking outside the box is expressed figuratively with a clown trying to come out of the frame and go into the frame. The upper body is acrylic paint and the lower body is made from cloth.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枠から抜け出す(枠を壊す)」
作品説明:ピエロが額縁の外に出ようとしている場面と中に入ろうとしている場面を枠を壊すということで比喩して表現したもの。上半身はアクリル画で下半身は布で制作。


Chungdam High School  2. 1학년 8반 박소정 Park So Jung

판넬에 혼합재료 (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자연의 시간”
작품설명 : 자연의 시간은 인간세계의 시간과는 다르게 흘러간다는 의미로 숫자의 방향을 거꾸로 하고 자연을 상징하는 나무나 동물을 장식적으로 표현함. 시계바늘은 실물로 부착함.

Title: Nature's Time
The numbers of the clock are backwards to show that nature's time flows differently from human time and the trees and animals represent nature. Real hands of a clock are stuck on the panel.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自然の時間」
作品説明:自然の時間は人間の世界の時間とは違うように流れていくという意味で数字の方向を反対にして、自然を象徴する木や動物を装飾的に表現したもの。時計の針は実物を付けた。


Chungdam High School  3. 1학년 11반 이세미 Lee Sae Mi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몽상”
작품설명 : 눈동자가 없는 가면은 현실세계보다는 먼 상상의 세계를 응시하고 있는 느낌을 주며 연못과 꽃이 신비로운 공간을 연출한다. 가면은 지점토로 제작하여 붙이고 나머지는 아크릴화로 그림.

Title: daydream
The mask without eyes gives the impression that it is looking far beyond to an imaginary world rather than the real one. The pond and flower give the space a mysterious air. The mask is made from clay and the picture from acrylic paint.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夢想」
作品説明:瞳のない仮面は、現実の世界より遠い想像の世界を凝視している感じを与え、池と花が神秘的な空間を演出している。仮面は粘土で作ったものを付け、後はアクリル画で描いた。


Chungdam High School  4. 2학년 9반 남다나 Nam Da Na

판넬에 아크릴릭(acrylic on panel)
작품제목 : "MORS SOLA" (모르스 부호)
작품설명 : 모르스 신호는 짧은 신호음으로 뜻을 전달하는데 수많은 점들이 모여서 하나의 형태를 이루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시각적으로 전달한다는 의미임.

Title: MORS SOLA
The Morse code sends messages through short signals. This work represents hundreds of dots that come together to become one and send a visual message to people.

アクリル画
作品タイトル:「モールス符号」
作品説明:モールス信号は短い信号音で意味を伝えるが、数多くの点が集まって一つの形態を成し、それを人々に視覚的に伝えるという意味。


Chungdam High School  5. 2학년10반 원희원 Won Hee Won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 N A M U "
작품설명 : 나무표피의 무늬를 보고 추상적인 형태를 연상하여 다양한 오브제를 사용하여 추상적으로 구성하였음

Title: NAMU (“TREE”)
This work is reminiscent of the bark of a tree and uses various objet to express it abstractly.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NAMU(木)」
作品説明:木の皮の模様を見て抽象的な形態を連想し、多様なオブジェを使用して抽象的に構成したもの。


Chungdam High School   6. 2학년 11반 차수진 Cha Su Jin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악성댓글”
작품설명 : 인터넷을 이용하는 현세대들은 누구나 한번이상은“악성댓글”로 인하여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극단적으로 그것으로 인하여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세태를 비판하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검은 손에 의해 상처받은 사람이 빨간 색의 줄로 목을 매고 있는 장면

Title: Vicious Replies
Anyone who has used the Internet will probably have been hurt by vicious replies and comments. There are even people who commit suicide because of these remarks. This work visually criticizes this situation. This scene shows someone hanging oneself with a red rope because of the words typed by black hands.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悪意の書き込み」
作品説明:インターネットを利用する現代人は誰でも一回以上は「悪意のある書き込み」によって傷つけられた経験があるだろう。極端な書き込みによって自殺する人もいるが、このような世情を批判する意味を視覚的に表現。キーボードを叩いている黒い手によって傷つけられた人が赤色の紐で首を絞めている場面。


Chungdam High School  7. 2학년 11반 천혜정 Cheon Hye Jeong

캔버스에 아크릴릭 (acrylic on canvas)
작품제목 : “누구냐? 넌?”
작품설명 누구냐고 물으면서 능청스러게 장난하는 분위기를 익살스러운 표정과 색깔로 표현함.

Title:“Who Are You?”
By asking someone they know “who are you?”, this work expresses a playful atmosphere through the witty facial expression and colors.

アクリル画(キャンバス)
作品タイトル:「誰だ、おまえは?」
作品説明:知っている人だが、誰だ?と尋ねて、しらばくれてふざけた雰囲気を、おどけた表情と色で表現したもの。


Chungdam High School  8. 2학년 8반 이서연 Lee Seo Yeon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고뇌”
작품설명 : 입시를 앞둔 학생들이 겪는 갈등과 스트레스를 시각적으로 표현 해 보았다. 자신의 꿈과는 다른 사각의 공간에 같혀 일그러진 얼굴의 형태를 하고 있다. 붉은 색의 보색인 청록색으로 낯설은 공간의 느낌이 강조되고 노란색의 직선으로 사각의 틀을 만들어 갇혀있는 느낌에 들게 함

Title: Agony
This work expresses the conflict and stress that students go through before taking the college entrance exams. The face is distorted because it is trapped somewhere different from its dreams. The strangeness of the space is emphasized through the green color which is complementary of the red and the yellow frame gives a trapped feeling.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苦悩」
作品説明:入試を前に生徒が経験する葛藤とストレスを視覚的に表現してみた。自分の夢とは違う視角の空間に閉じ込められ、ゆがんだ顔の形をしている。赤色の補色である青緑色で見慣れない空間の感じを強調し、黄色の直線で視角の枠を作り、閉じ込められている感じを出したもの。


Chungdam High School  9. 1학년 8반 정재연 Jung Jae Yeon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탄생”
작품설명 : 대우주속의 아주 작은 존재이지만 하나의 생명체가 탄생되는 과정을 확대해보면 소우주의 생성과 같은 의미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다. 탄생의 위대함을 우주로 비유하여 표현.

Title: “Birth”
Although it is a small creature inside the great universe, when magnified the birth of the creature is great and is a small universe of its own. The greatness of birth is compared to the universe.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誕生」
作品説明:大宇宙の中の非常に小さい存在ではあるが、一つの生命体が誕生する過程を拡大してみると、小宇宙の生成と同じように、偉大さと神秘を兼ね備えている。誕生の偉大さを宇宙に比喩して表現したもの。


Chungdam High School  10.1학년 10반 최효정 Choi Hyo Jung

판넬에 혼합재료(mixed media on panel)
작품제목 : “카오스”
작품설명 : 현재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진과 해일, 토네이도와 홍수 등으로 인해 인간이 오랫동안 이뤄온 문명세계가 하루아침에 사라지거나 대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자연의 재앙 앞에 무력할 수밖에 없는 인간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의미로 표현

Title: Chaos
The world is in chaos with earthquakes, tsunamis, tornadoes, and floods and civilization is being destroyed overnight. This work sends a warning to humans who are powerless in front of natural disasters.

ミクストメディア
作品タイトル:「カオス」
作品説明:現在、地球のあちらこちらで起こっている地震と津波、竜巻と洪水などによって、人間が長い間築いてきた文明社会が一瞬のうちに消えたり、大混乱に陥ったりしている。自然災害を前にして無力でしかない人間に警告のメッセージを送る意味で表現したもの。